군자는 자기의 처지에 충실함과 동시에 남의 영역을 침범해서 쓸데없이 간섭하거나 말참견을 하는 것을 삼가야 한다. 증자가 한 말. -논어 예의나 음악을 만들어낸 자를 성(聖)이라 하고 그 만들어낸 이(理)를 술한 자를 명(明)이라 한다. 또 경전(經傳)에 대해서는 성인의 창작을 경(經)이라 하고 현인의 술작(述作)을 전(傳)이라 한다. -예기 가장 곤란한 것은 모든 사람이 생각하지 않고 나오는 대로 말하는 것이다. -알랭 오늘의 영단어 - manifestation : 표현, 표시, 명시오늘의 영단어 - missspell : 오자, 잘못된 스펠링인간은 모두 자신보다 훌륭한 인간을 낳기 위해 사는 것이다. -고리키 오늘의 영단어 - linen : 아마포, 내의오늘의 영단어 - special law : 특별법오늘의 영단어 - shutout : 내쫓음, 완봉, 영봉오늘의 영단어 - sorting : 분류하다, 정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