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시야(求時夜). 닭이 울어서 때를 알리는 것을 구한다. 만일 하늘의 신이 나를 닭으로 해 준다고 해도 나는 언제라도 그 운명에 몸을 맡기겠다. 구시야(求時夜)에는 견란이구시야( 見卵而求時夜 ) 라는 다른 뜻도 있다. 즉 달걀을 보고서 그 달걀에게 때를 알리기를 바란다는 성급함을 뜻하는 말. -장자 생각하지 않는 것, 이것이 곧 선(禪)에 이르는 길이다. -보권좌선의 오늘의 영단어 - rogue : 악한, 불량배, 깡패: 부랑하다, 사기치다: 이탈한, 결함이 있는오늘의 영단어 - underprivileged : 불행한사람, 불쌍한 사람, 어려운 사람운동 선수에게 근성이란, 상대편에게 유리한 득점 상황일 때도, 그로 하여금 맹렬한 공격을 계속하게 만드는 재능과 결단력이 한데 합쳐진 것입니다. 그리고 근육이 뭉쳐서 쑤시고 아파도 선수로 하여금 침대에서 빠져나오게 만드는 달콤한 중독이죠. 나는 그 무엇보다도 이 점을 즐깁니다. -지미 코너스(테니스 스타) 주위의 눈을 빌어 자기를 알고, 자기계발에 힘쓰면 감원당하지 않는다. -무라타 노부오 오늘의 영단어 - colleague : 동료, 동급생, 동지오늘의 영단어 - annum : 연, 해오늘의 영단어 - emotionally : 감정적으로, 정서적으로공부도 쉽게 되는 것이 아니고, 돈도 쉽게 버는 것이 아니다. 다른 사람이 쉽게 한 것같이 생각된다면 그것은 잘못 본 것이다. 물론 소수의 예외도 있다. 공부도 기초와 재능, 피나는 노력이 없으면 할 수 없듯이 돈도 마찬가지다. 기초부터 쌓아야 되는 것이다. 벽돌을 한 장 한 장씩 쌓듯이 십원 이십원부터 성실히 모아야 된다. 이렇게 밑바닥부터 성실히 모아간다면, 이 세상에 가난하게 살 사람은 없다. -강연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