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영단어 - sole : 단 하나의, 단독의, 유일한오늘의 영단어 - intercourse : 교류, 교합 오늘의 영단어 - idol : 우상, 신상, 경애의 대상오늘의 영단어 - vitalize : 활성화시키다, 촉진시키다무지하다는 야만인들을 보라. 그들이 무엇을 먹는지 보고 현명해지자. 이제 칫솔과 치약이 구둣솔과 구두약보다 더 중요하지 않다는 말을 할 때다. 상점에 있는 음식들이야말로 틀니를 끼게 만드는 원인이다. -어니스트 후튼 교수 [영장류, 인간, 정신박약자] 오늘의 영단어 - boisterous : 몹시 거친, 사나운, 시끄러운인간 관계에서는 그 배경이나 주변 사정까지 속속들이 알면 오히려 스릴이 없어진다. 사이가 가까워지면 그것이 동성이든 이성이든 속속들이 알고 싶어지는 게 사람 마음이겠지만, 한 발 물러서 절도를 지키며 참는 것도 냉정하고 평등한 개인과 개인의 교제를 가능하게 만드는 게 아닐까. -사카자키 시게모리 대인(大人) 군자의 학(學)의 목적하는 바는 첫째는 하늘에서 받은 덕성(德性), 즉 양심을 닦는 데 있다. 둘째는 자기를 닦고 그것을 세상에 명덕을 밝히는 데 있다. 셋째는 위의 두 개를 지고지선(至高至善)의 지위에 머물러 있게 하는 것이다. 이것이 대학의 참된 목적이다. <대학>은 책 전체가 이 세 가지를 설명한 것이라서 이것을 대학의 삼강령(三綱領)이라 한다. 이 삼강령을 실현시키는 세목(細目)으로서 격물(格物), 치지(致知), 성의(聖意), 정심(正心), 수신(修身), 제가(齊家), 치국(治國), 평천하(平天下)를 들고 있다. 이것들을 대학 팔조목(大學 八條目)이라 한다. -대학 나는 사업을 위해서 지금까지 살아온 사람이다. 내가 사업을 그만둔다는 것은 말도 안 된다. 설사 내가 실패한다고 해도 그래봐야 원래의 오쿠라 기하치로일 뿐이다. 난 원래 도쿄에 처음 도착했을 때 낡은 기모노 한 벌밖에 없었던 사람이다. -오쿠라 기하치로 지혜로운 이가 하는 일은 쌀로 밥을 짓는 것과 같고, 어리석은 자가 하는 일은 모래로 밥을 짓는 것과 같다. 수레의 두 바퀴처럼 행동과 지혜가 갖추어지면 새의 두 날개처럼 나에게 이롭고 남도 돕게 된다. -원효